상단 배너 닫기
앱에서 보기

MENU

“이젠 내가 주문을 외워줄게‥” 황정음·남궁민, 치유의 포옹

훈남정음 · 등록 2018.07.19

황정음(유정음)은 5년 전 자신에게 최악을 면하게 하는 문자 발신자가 남궁연(강훈남)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곧이어 남궁민에 고마움을 표하게 된다.
방송사 : SBS
방송일자 : 2018-07-18
회차정보 : 30

상단으로 이동